PROJECTS

사람의 이야기를 더 잘 기록하기 위해
여러 방식을 시도해왔습니다

사진과 인터뷰를 결합하고,
서로가 직접 질문하게 하고,
물건과 장소에서 기억을 꺼내기도 했습니다.

형식은 달라도
시작은 늘 사람의 이야기였습니다.

ORIGINAL INTERVIEWSINCE 2016

아워스토리의 시작이자,
가장 아워스토리다운 인터뷰

2016년부터 예비부부를 중심으로
각 커플과 관계에 맞는 맞춤형 인터뷰를 진행해왔습니다.

인물에 집중한 인터뷰에서 시작해
자연광 스튜디오와 2대의 카메라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발전했습니다.

CLASSIC STYLE

더 심플하게 담고,
사람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처음에는 호리존 스튜디오에서
한 대의 카메라로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인터뷰를 거치며
긴 대화 속에서 핵심을 발견하고
그 사람에게 맞는 질문을 이어가는 방식도 함께 발전했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그것이 이 스타일의 시작이었습니다.

초창기 화이트배경 인터뷰 대표 영상
화이트배경 앞 인물 중심 인터뷰 사진
초기 인터뷰 촬영 현장 사진
자연광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대표 인터뷰 영상
2대 카메라로 진행하는 인터뷰 현장 사진
자연광 스튜디오에서의 커플 인터뷰 사진
NATURAL STYLE

더 따뜻하게 담고,
더 깊이 듣는 방식으로

자연광 스튜디오와 4K, 두 대의 카메라를 활용해
인물을 더 자연스럽고 입체적으로 담았습니다.

인터뷰 경험이 쌓이면서
더 효율적인 시간 안에서도 핵심을 이끌어내고
답변에 따라 질문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발전했습니다.

화면은 더 따뜻해지고,
인터뷰는 더 정교해졌습니다.

MOTION PICTURE57 WORKS

사진 속 시간에,
이야기를 더하다

사진과 인터뷰, 그리고 시간의 움직임을 결합해
한 사람과 한 관계의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정지된 사진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사진 속 사람의 목소리와 기억까지
함께 남기고자 했습니다.

Motion Picture 대표 작업 프레임
500인의 인터뷰

우리 곁의 평범한 사람들을
기록하다

특별한 유명인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시작했습니다.

서로 다른 삶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남기고자 했습니다.

계속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사람의 이야기를 개인의 기록에서
사회의 기록으로 확장해본 시도였습니다.

500인의 인터뷰 참여자 실제 인터뷰 프레임
서로 다른 배경과 삶을 가진 참여자
PROJECT 그림

이야기를
영상 밖으로 꺼내다

인터뷰에서 나온 이야기를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림으로 해석하고,
그 결과를 달력이라는 물리적인 기록으로 만들었습니다.

영상만이 사람의 이야기를
남기는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에서
이야기를 다른 매체로 확장해본 프로젝트입니다.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실제 일러스트
완성된 달력 또는 실제 인쇄 결과물
그림과 인터뷰 문장 또는 기록이 함께 보이는 결과물의 디테일 이미지
진심카메라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다섯 개의 질문으로

누군가가 상대에게 건네고 싶은 질문을 직접 정하고,
그 질문을 받은 사람이
혼자 카메라 앞에 앉아 답합니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부터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까지.

누군가에게 진심을 건네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카메라 앞에 혼자 앉아 질문에 답하는 인물
MARRIAGE STORY

결혼식 이후에도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결혼을 앞둔 순간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만들어지는
관계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결혼 후의 삶과 서로에 대한 생각을 묻고,
시간이 흐른 뒤 두 사람이
다시 볼 수 있는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결혼 후 실제 부부의 인터뷰 영상 프레임
부부 중 한 사람이 결혼생활이나 상대에 대해 이야기하는 인터뷰 장면
참여자가 직접 카메라 또는 마이크를 들고 상대에게 질문하는 장면
두 사람이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모습
INTERVIEW 96

인터뷰를 받는 사람이,
인터뷰어가 되다

참여자가 직접 카메라와 마이크를 들고
상대에게 질문을 건네는 방식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누군가가 대신 묻는 인터뷰가 아니라,
서로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하면서
관계 안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도록 했습니다.

HIGH CONCEPT

하나의 계기에서,
한 사람의 이야기를 꺼내다

HIGH CONCEPT는
물건과 편지처럼 하나의 구체적인 계기를 통해
사람 안에 있던 기억과 마음을 꺼내는 인터뷰 프로젝트였습니다.

01 / OBJECT

하나의 물건에서
기억을 꺼내다

오래 간직해온 물건 하나를 시작점으로
그 안에 담긴 사람과 시간,
기억을 인터뷰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물건도
누군가에게는 한 시절과 한 사람을
다시 만나는 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이 되는 실제 물건
02 / LETTER너에게 편지를 쓰다

전하고 싶은 마음을
편지에 담아 읽다

한 사람을 떠올리며
직접 편지를 쓰고,

그 편지를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목소리로 읽었습니다.

글로 적은 마음이
목소리와 표정으로 다시 전해지는 순간을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COLLABORATIONS

다른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아워스토리는 브랜드와 매체,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보자기카드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모집하고
그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함께한 프로젝트

네이버 썸랩

인터뷰와 관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행한 협업

보자기카드, 네이버 썸랩 등 실제 협업 자료

프로젝트는 달랐지만,
우리가 계속 묻고 있던 질문은 같았습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어떻게 더 잘 발견하고,
어떻게 더 오래 남길 수 있을까.

아워스토리는 앞으로도
그 질문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