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YEARS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10년

2016년 한 사람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우리는 사람의 이야기를 더 잘 발견하고 기록하기 위한
방법을 계속 고민해왔습니다.

2016 / BEGINNING

한 사람의 이야기에서
시작했습니다

2016년, 스페인 여행에서 아내를 만나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인터뷰 영상으로 만들어 결혼식에서 상영했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말할 때,
목소리와 표정 속에 오래 남는 것이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016년 아워스토리의 시작
아워스토리 대표의 결혼식 사진
2016 — 2022 / INTERVIEWS

3천 명이 넘는 사람을 만나고,
질문하고, 들었습니다

예비부부에서 시작해
부부, 부모님, 가족, 그리고 개인까지.

3천 명이 넘는 사람을 인터뷰하며
좋은 이야기는 정해진 질문보다
듣고 다시 묻는 과정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초기 웨딩 인터뷰 촬영 현장
부부, 부모님, 가족 인터뷰
인터뷰 중 질문하고 듣는 장면
PROJECTS / EXPERIMENTS

하나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사진과 인터뷰를 결합하고,
서로가 직접 인터뷰어가 되게 하고,
물건과 장소에서 기억을 꺼내기도 했습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더 잘 발견하고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형식과 방법을 계속 시도했습니다.

INTERVIEW 96 프로젝트
진심카메라 프로젝트
HIGH CONCEPT 프로젝트
PROJECT 그림
2022년 전환점
2022 / A TURNING POINT

아워스토리를
다시 묻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들을 만나
진심을 담아 인터뷰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아워스토리가 ‘인터뷰’보다
‘웨딩영상’으로 인식되는 시간이 길어지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민 끝에 2022년,
기존의 상시 운영 방식을 멈췄습니다.

2023 — 2025 / BRAND IDENTITY

본질을 다시 바라본
시간이었습니다

상시 운영은 멈췄지만,
온디맨드 방식으로 인터뷰를 계속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계속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브랜드의 정체성을 다시 바라보았습니다.

결국 남은 것은
사람에게 질문하고, 이야기를 기록하는 일이었습니다.

2023–2025 조용한 시간
2026년 현재의 아워스토리
2026 / TODAY

10년의 경험은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사람을 만나
질문하고 기록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록하는 방식은 달라져도,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남기고 싶다는 마음은 같습니다.

우리가 이어가고 싶은 것은
10년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입니다